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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하니 귀빠지는 날이에여 추카추카 해주세여


BY 김정희 2000-08-24

오늘은 울 하니의 생일이랍니다. 추카추카 해주세여.
울 하니는 오늘이 자기 생일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더군요.
자기의 생일을 기억못하는 그를 보면서 참 안타까웠어요.
생활에 눌려 정신없이 살다보니 기억을 못하는 거죠!//
그렇지만 그런 그를 옆에서 감싸 안아 줄 사람은 저 밖에 없겠죠?
다시 한번 말하고 싶네요. 생일 추카한다고 ...!
그리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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