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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료 내지 맙시다.


BY 미모 2000-08-24

우리는 의료보험료를 내지 말자는 생각만 하면서 왜 실천은 하지 않는거죠?
시민단체에서는 왜 가만히 있는거죠?
나는 아직 아이들이 어린 관계로 병원을 자주 다?퓸楮?
물론 요즘은 아니죠.
병원갈 생각만 하면 짜증이 나요. 다행이 아이들이 아직은 잘 버티고 있지만 겨울이 오면 그 지옥같은 의약분업속으로 들어가야만할것 같아서 걱정임니다.
병원 다니면서 생각해요...이번달 의료보험료는 그래도 아깝지 않다고...우습죠?
주위에 좀 큰아이들 있는집은 병원갈일이 없어서 생돈만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의료보험료가 너무 아깝다고 하던데....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의료보험료를 아까워한다고 생각 함니다.
이기회에 의료보험료 거부 운동을 벌이는것은 어떨까요?
국민들의 힘이라는 것이 그런거 아닌가요?
누가 무서워 할까?
의사? 정부?......잘 모르겟어요.

얼마전 휴가때 청풍명월(요즘왕건 촬영 현장이 있는곳)에 가봤어요.그곳에 국민연금으로 휴양지를 지어놨더군요.
의약분업에 시끄러울 때라서 그런지 곱게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지 잘 두고 봐야죠.
공무원들이 하는일이란 밑지고 장사하는거 아닌가요?
대부분 기업에서 하면 흑자 만들것을 적자로 만들지요.그예가 담배인삼공사라고 들었어요.
국민연금 휴양지가 올9월에 오픈한다고 써있더군요.
근처에 사시는분,혹시 그 내막을 알고 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실래요?
요즘은 우리정부를 못믿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