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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근이 엄마 선희에게


BY 쌈지 2000-08-25

안녕 많이 걱정한거 안다 그렇지만 너도알다시피 네가 용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아이들두고 나가사는것도 그렇고 뭐하나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쟎니 남편이 무척화가났었나봐 아무런관계도 없는 사람으로 인해 의심하고 ...그래서 욕을한거래 사과하더라 그래서 나도 사과를 했어 미안하다고 아참 저녁에 진숙이한테 전화받았다 핸드폰을 잊어버렸데 엄마한테 전화해보라고 했어 한다고 하데 아무일도 없데 일다니고 그것도 아침,저녁으로 두군데나 나간데 참 대단한애야 걱정안해도 돼 안녕 너희들은 나의보물들이야 안녕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