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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료에대해


BY rusia 2000-08-25

나는 의료보험의 고마움에 몇가지 적고자 한다.
아프지 않을 때엔 고마움을 모르겠지만 아파서 병원을 많이
이용할때 보험에 대한 고마움은 이루 말할수 없다.우리가족도
건강을 자신하고 살았었는데 작년에 아들이 아파서 입원과
퇴원을 수없이 반복하였다.
그때 의료보험이 없었으면 그많은 병원비를 어떻게 감당 했을까
지금생각해도 아찔하다.
건강에 항상 자신이 있다고 그누가 장담할수 있을까
조금 불만스럽더라도 앞날을 위해 의료보험은 꼭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같은 서민에게는. 참고로 의약분업이 되기전에 보험없이 동네병원에 갔더니 진찰료와 약값이 삼만원이 넘었다.
나중에 카드를 가지고 환불받은돈은 이만오천원이었다.
예측할수없는 미래 미리미리 대비하는것이 상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