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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님께


BY 반디 2000-08-25

안녕하세요
항상 뵙기는 했는데 오늘 혹시나 해서 쪽지를 보냈답니다
조금은 망설여 지는 맘으로...
그러나 답변이 안와서 아닌가 보다 그랬답니다
암튼 지난번 글로 만나서 알게된 인연으로 .....
오늘 즐거운 시간이 되셨나 모르겟네요
전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챗팅내내 몇군데서 쪽지가 더와 그 친구에게 너무 미안했답니다
그리고 아까는 제가 아는 언니인줄 알고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언니가 아마도 무슨 말인지 모르시고 오해를 하실 까봐서요
죄송합니다
순간 제가 이미 보내고 나서 생각하니까 제 착오고 실수 였더라구요
언니
오늘 반가웠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 십시요
지금 조금 바빠서 긴 얘기 못드리고 가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로 정리 되시길 바람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