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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mhc 200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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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영!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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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사람



만날 수있었던건



어쩜



옛날부터 정해진 일이였을까?






가끔은 널 만난게



무척 고맙구



그리구



아주 가끔은 쫌 슬프다.






이젠



내가 살고있는



이세상안에 너 하나를 포함해서


살아가야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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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땐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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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신 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 주고 싶어......



니 마음 흐린날 주려구......



언제나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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