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까 기분까지 센치해 지네요. 이런 날 전 바람꽃의 '비와 외로움'이 듣고 싶어져요. 저의 홈에 오셔서 음악감상실로 들어오시면 비노래를 시리즈로 들으실 수 있답니다. http://myjoojoo.hiho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