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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금 어디서 무얼하는지.


BY 김연희 2000-08-25

여고시절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아름다운 학창시절을 떠올릴 때면 너가 무척이나 그립단다. 특별한 인연이었던것 같은데 연락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