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음.. 요즘 에 일어난 일을 말할까 해요.. 제가 포트리스를 잘 하거든요.. 그래서 그날도 다른날과 어김없이 피씨방에 갔어여... 그랬더니 갑자기 주인 아저씨 2시간동안 1시간 게임(접속과 컴퓨터불량)을 한 나에게 애기를 봐달라고 하네여.. 그래서 나에게 애기를 맡기곤 엄마가 걱정되어 차자왔는디..엄마한테 디질라게 마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