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전주는 비가 엄청스래 오네요....
다들 수고가 많으시죠....
다름이 아니라....
전에도 누군가가 언급을 하셨으리라 봅니다만
수다 천국의 개선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들의 공통어 마의 11시란말 들어보셨나요?
각 아지트별로,아님 친구들끼리 수다를 떨다가
어김없이 튕겨져 나가야 하는 수난과
핍박을 받고 이날 요때까정 아줌마를 사랑할수밖에 없는
여러 횐님들의 고충을 덜어주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강퇴를 당하면서도
오늘도 마찬가지겠지라는 염려가 있으면서도
다시 아줌마를 찾을수밖에 없는건 아줌마만의 끈끈한 정을
끊을수가 없기때문일겁니다.
물론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생각이 있으리라 봅니다만
그 마의 11시 사건(?)이 기간이 너무 길어지는것같네요.
그런지가 한참됐는데 매번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니
더욱더 폭폭한건 우리네 횐들 아닐까요?
저 개인적으로도 수다만큼은 장소를 옮겨볼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해봤답니다.
이게 저만의 생각은 아닐거라 봅니다.
밤뿐만이 아니고 낮에도 이런 현상이 종종 일어나더군요....
확실한 개선책을 강구해 주시던가 아니면 여기에 대한 이해를 돕기에 충분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아~~~오늘밤도 걱정입니다.
정모건때문에 많은 이야기가 있을건데....]
힘있는 아줌마!!
아름다운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