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야! 저녁하러 간사이에 다른방에 들어가기도 그렇고해서 글이나 올릴려고.. 여기저기 그림을 보다가 이그림이 좋아서 올리는거야! 의미가 좋아서 말이야 늘 바쁘게 사는 아우를 보면 조금미안해 부모님을 모시는 사람을 보면 난 정말 부끄러워 그래도 자유롭게 살잖아 어린아우도 부모님모시고 사는데 아마도 우리가 둘째이지만 역시 모시고 살아야할것같아 지금은 엄마가 젊으시니까 괜찮지만 연세가 드시면!!!! 아우야! 좋은시간 되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