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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님보세요


BY 붕어 2000-08-25

11시 35분에 나갑니다
이렇게 어려울수밖에 없는게 우리의(주부들의) 살아가는 당연한 몫이라고 생각해보면서도 조금은 속상함을 혼자말로 얘기해보네요. 속상하다는 뜻을 달리생각은 하지마시구요
난 요즈음 내생활에 지쳐있거든요 여러가지로.....
특히 여자만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일들에 대해서 말이죠
요즈음 엄청 머리아픈일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식구들은 도움이 전혀안되더라구요
울고싶을만큼 답답하고 짜증났지만 어쩔수없는 사태.....
별님이 들어오지 못할 상황들을 나름데로 생각해보면서 몇자 적었네요. 나도 미안해요 거기마음도 편하지않을테니깐요
그럼 다음에 만나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