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님의 글을읽고? 안녕 하세요? 전 부모님이계십니다....(감히 이런 말을해도 ?I찬을 런지?) 자식의 도리를 다못하고 살아 갑니다. 어떻게 해야만이 부모님께 효도 하고 살아갈수 있을까요? 또..샘이님의 심정도 알아주고요? 글이 짧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