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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님 섭섭해용~~ 어제 대화방에서 많이 기다렸는데....


BY 2000-08-26

어제 우리 행복성 정팅 있는 날이었잖아요

미리부터 와서 눈빠지게 기다렸는데..... 우째 안오셨디야....

어제 네명 모였었드랬었었어.......

넷이서 한 30분 열심히 떠들고 재미나었는데.. 11시가 다가오면서 그놈의 마의 장벽.....

꼐속꼐속 에라 나드니만 서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타게 부르다가 돌아갔지요.......

아지트 회원님들 좀 모이자구요 모여.....

그리고 어제 만났던 미시여사님. 송이님. 루비님 모두모두 넘반가왔어요 우리 다음에 꼭 또 만나요

음...... 정말 재미난 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