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들~~ 오늘두 심심해서..운동하구 왔떠여.. 글쎄...근데..제앞에.... 노래를 부르면서 지나가는 멋진..애를 봤어요.. 눈이 빙글빙글 돌았죠..그애에게 갔지만 부끄러워 말한마디 못했죠..그애가 그냥 가버려서..짜증이 났어요.. 그래서 편지를 적었어요.. 저기..내 편지좀 받아줘엉... 그남자애는 놀라며....편지를 받았고..그후로 우린.. 멋진커플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