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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icorina 2000-08-26

인터넷은 어려워서 감히 엄두도 못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남편기다리며 pc방에 자리잡고 앉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아줌마라는 친숙한 단어에 마음이 쏠려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이용할지는 처음이라서 모르지만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