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e-mail 바꾸었어. 이제 나 만의 e-mail을 갖고 싶었고, 또 다른 세계에 빠져 들어 이렇게 글을 띄운단다. 예븐 카드 그리고 글 어찌나 반갑던지 뛸뜻이 기?l다. 어릴적 펜팔 친구의 답신을 받는 기분이 다시 들어서 더욱 기분이 그만이구나.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피해는 없는지 궁금하구나. 두 아이들 그리고 서방님 온 가족의 평화를 멀리서 빌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