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두녀석과 하루종일 이리뒹굴 저리뒹굴다가 너무 심심해서 무엇을할까무척이나 망설었죠.매월받아보는 잡지가 왔나해서 편지함에 나가서 받가운 선물을 받았어요.두권의 동화책입니다 6살과4살이지만 한글을 모두 가르치지 않아서 매일 책을 읽어주는 불편함이 있지만 그정도야 감수해야지요. 오늘도 책읽는 소리를 자장가처럼 들으면서 두녀석을 재우고 조용한시간에 고마움을 전합니다.책,유용하게 잘사용할께요.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