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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설 라라 언니에게
BY 양파 2000-08-27
오늘도 여전히 퍼붇고 있는비
어제 언니들 잘 들어갔는지요
언니들 고맙다는 말 밖에 할수가 없네요
언니들을 만나면서 나를 돌아 보게된답니다
많이 위로도 받았고 용기도 얻었어요
높은곳만 보지말고 낮은곳도 바라볼수 있는맘으로
마음이 흔들릴 때면 언니들 부를께
거절말우 히히히히.....
은설언니 그냥 언니가 좋다
라라언니두 외롭지만 않다는것 언니들을 만나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