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월말이되어서 오후에 전기세를 낼려고 은행에 갔다. 그런데 그날이 마지막날이어서 빨리 갔다. 그런데 이게왠일?사람들이 너무나도 줄을 많이 서있는게 아닌가?그래서 나도뒤에 줄을 섰다. 한 1시간동안 줄을 서있는데 쪼금 앞면이 있는 집사님이 공가금을 낼려고 왔길래 "집사님"하고 불렀다."제가 내드릴께요.하고 용지를 받고 내것을 찾아보니 집에놓고 맨손으로 뛰어온것이었다.1시간이나 서있던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묘했다.그 집사님한테 내데신 서달라고 할수도없고..안가지고 1시간이나 줄을 서있언던
것이 자존심이 상해서 난 그냥 그 집사님것을 내줄려고 30분을 서있다가 순서가 되서내고 영수중을 드리고 난 집으로 향에 뛰었다. 시간이 없어서 다시 용지를 가지고 은행을향에 뛰었다.
그런데 삿다문이 닫혀있었다.그 날은 꼭 귀신한테 홀린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