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즈야!! 수다에 가보니 니가 가고 없더구나. 너의 통금이 지난것을 보았다. 오늘 많이 바쁘고 기분이 좋았단다. 많은분들이 오시고 축하를 해주셔서.... 그런데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거워 지는구나... 앞으로 한분한분 소중한 만남으로 생각하고 편하게 해드리려고 한다. 너도 늘 가까이 에서 함께 아지트를 이끌어주기 바란다. 지금 아지트에다 일기를 쓰고 나오는길이야.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인지 피곤함을 모르겠구나!! 내일도 오늘처럼 살아야지..... 니가 있기에 내가있다는 것을 잊지마..루즈야!! 그럼 잘 자고 내꿈꿔... 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