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해지는 단어예요 저는 가을이 너무 좋아요 얼마전에 아이들과 문경새재에 가는길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때이른 코스모스 조그만 간이역 길옆의 즐비하게 늘어선 가로수들 정말 함폭에 그림 같았어요 하늘은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꼭 어린아이 갔죠 그런것들을 상상해보세요 마음이 맑아져요 고마워요 읽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