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 정말 반갑습니다. 들 꽃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뺏은것 같아꽃창포로 바꾸었습니다.들꽃은 친정 어머님 그리움에 지은 이름인데 슬픈이름 같네요. 전제일 좋아하는 꽃이 꽃창포입니다. 이름도 모른채 어릴때부터 무척 좋아했는데 근간에 자생 식물원을 다녀온후 그이름을 알았습니다. 제주도 해안 도로가 눈에 보이는듯 기억이 아주 좋습니다. 좋은 기억도 있구요. 원래 제주도가 고향 이신지?.....저의 컴퓨터 역사가 어제 부터여요.왕녀라는ㅅ 사부가 있는데어제 저의 집에 출장 강의를 왔거던요. 열심히잘 따라했는데 또 잘 가르켰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 전화로 가르켜 준걸 물었더니 ㅁ뭐라고 한줄 아세요.열번을 더 알려줬다고 막 야단을 치는 거얘요. 그래도 어떡해요 배워야 된다는 결심으로 그냥 야단 맞았어요.후후 그 사부는 자기가 머리가 쬐끔 좋거던요. 그러니 잘난척 하는 거얘요. 지금은 죽어살아야죠. 배우는동안만 또글 주세요.
ㅅ는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