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딜리아님 글 보내 주셔서 고마워요.저는 어제 처음 들어왔어요. 저는 나이보다 애기가 무척 어리답니다. 지금이 좀 한가한 시간입니다. 컴퓨터는 왕초보 애요. ㅈ좀 서틀드래도 이해 하세요. 저의집은 서울ㅇ이고요 고향은 대구입니다. 결혼하고 서울로 올라왔죠. 아이는 큰 아이가 이제 중일이며 둘째가 초등 일년입니다.답답하시죠? ㄷ둘다 머슴아이라서 다루기가 아주 힘ㅇ이 듭니다..전 살이 않찌죠. 때로는 목도 아주 아프고요..하지만 이제 이렇게 컴?터를 두드릴수있어 즐거운것 같습니다.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