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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병정


BY 그대 2000-09-07








장난감병정


언제나 난 내창에 기대어

촛점없는 그 눈빛으로

아무 말없이 아무의미도 없이

저 먼하늘만 바라보는데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내 몸짖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의미가되리

지워지지않는 의미가되리

사랑할 수 없어 아픈기억때문에

이렇게 눈물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 수 없어

내잊혀져간 기억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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