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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무지개님께 감사~`


BY 꼬마 2000-09-07

냠냠` 꿀~꺽!!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빵에다가 포도 쨈을 발라서 목마르지 말라구 포도쥬스 한잔 마시는 이쁜 소리죠..
어제 아파트 입구에서 포도 한상자를 샀어요.. 5천원어치 사도 하루에 다 먹어버리니까(지금은 임신중) 남편이 사러가기 귀찮다고 한상자나 사주더라구요.. 어디까지 먹나 보자구요. 넘 많다 생각했지만, 아즈메 사이트에서 슬쩍~ 했던정보 생각나 신나했죠.
남편은 한상자를 왕건, 중간 , 짜투리로 분리를 해줬어요. 왕건중 일부는 우리 친정집(가까이 살아요)에 드릴꺼구, 자투리는 슬쩍 했던 정보로 쥬스를 만들고 쨈도 만들었답니다..
쥬스 2병을 만들어 하나는 이쁜 내입속에 그리구 또 하난 친정에 드리려구요. 엄마가 좋아하실꺼예요.. 슬슬 준비하고 가야겠어요.. 부릉부릉~
제게 정보를 주셔서 증말루 감사해요...

"넘 맛이따~ " 이뿌니 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