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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으며 생각더듬기


BY 미스시즈오카 2000-09-07

즐거운 명절을 며칠 앞두고 네티즌님들 두루두루 좋은 성묘길 되십시오.제언드리는 바는 우리들의 일상과 관행 중에 우리가 젖어사는 것으로 그 불편함과 자연환경에 관한 서로서로 양보하고 고쳐야 할 것이 사람에 따라 다소 견해차이는 많겠습니다만 유독 장묘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눈 감으면 인생이 부질없는 실오라기 같은 생의 편린일진데 누구는 죽어서도 고대광실 높은 대리석에 넓은 숲을 독차지 하는 일들이 많다고 봅니다.우리는 법따로 실천 따로 문화중에 권세와 실력가들은 그 예외로 다함께 생각할 점이 아닐까요.

자주 외국에 비유해 또 네티즌들의 감정 다칠런지 두렵습니다만 핀란드나 유럽의 공원중에는 대게 공동묘지가 많이있습니다.믿기지 않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반평 남짓한 사후의 방은 어김없이 사랑하는 님께 드리는 헌시나 살아지낼 때 한편의 메시지가 시비되어 있습니다. " 사랑하는 메리 죤 잠들다 1877~1942년 당신의 조셉'
그리고 사순절이 오면 우리네 한식절 이상으로 공원묘지에 식제나 꽃을 꽂고 기도합니다.이처럼 삶과 죽음이 생활 가까이 있습니다.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사후에 필히 안정을 누려야 할 잘 인식된 말하자면 준비되어 있는 길입니다.그리고 어떤 권려자나 재력가도 넓디넓은 사후의 방을 꾸미지 않습니다.사람에 차이가 있다면 십자가 올리는 비석 석조물의 조각이나 크기,아름다움 등에 차이는 있습니다

사후의 방을 방문하는 네티즌님들,지나간 과거 만든 것이야 어찌할 수 없다고 해도 앞으로 본인이 지어야 할 설계도에 깊은 사랑과 애정과 환경의 보존적 이해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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