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3

브이님,고마워요. 먼산 바라기입니다.


BY ksna50 2000-09-07

혹시나하고 다시 들렀더니 답장이 있어서 눈물이 날 만큼 반가웠어요.
힘이 막 나는것 같네요. 씩씩하게 살께요. 추석 자알 보내세요.브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