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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으면 즐기십시요.


BY 사랑해. 2000-09-07




즐거운 추석이 돌아 옵니다.
송편 만들기가 힘이 드십니까?
매일 하는 것도 아닌데....
밖에 나가 하는 것이 자원봉사인가요.
가까운 내 시부모님께 합시다.
내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데,
웃는 얼굴로 달님처럼 환한 얼굴로 맞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