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이 돌아 옵니다. 송편 만들기가 힘이 드십니까? 매일 하는 것도 아닌데.... 밖에 나가 하는 것이 자원봉사인가요. 가까운 내 시부모님께 합시다. 내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데, 웃는 얼굴로 달님처럼 환한 얼굴로 맞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