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파님 !감사해요.
저는 경남 창원입니다.
저도,우리녕감이 약간 의처증기질이 있어
사람을 꼼짝 못하게 해서 아이들다
대학에 가고나면 훨훨 날아가고파서 날개라는
예명을 쓰게 되었담니다.
혹시, 날고파님도 그런 비슷한 연유가 아닐런지????
근데, 아이들 다 떠나보내고 나니 갑자기
녕감이 기가 팍 죽어 저를 쬐끔 수월케 해주는군요.
컴땜에 집에 잘붙어있으니 그런지.ㅎㅎㅎㅎㅎ
어쨋던 고마워요.저도 둘짼데 큰형님은
딸만 셋이라고 제사를 못지내겠다는 합리적(?)
사고방식으로 뻔대처럼 저희집에 대식구를
이끌고 온답니다.그래서 명절때만 되면
열받죠. 어쩝니까.이땅에 태어난 여자의 운명인것을...
힘내세요.밑에쓴 제글처럼 마음을 한번 바꾸어 보세요.
며칠만 "나는 천사다"하고 주문을 외고 다녀오세요.
추석후에 다시 만납시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