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8

탱자님.죄송합니다


BY 미지수 2000-09-07

님의답신을보고.부끄러움에.오싹해지내요
저는그냥혼자만의.사랑이라서.감히실행할수없어서
글로들어내놓았는대.님이느끼기엔불륜으로.생각하셨군요.
자신을추스릴수있게따끔한충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