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를사러 엘칸토 에갔다.
조그만내얼굴을 보고 작은구두를 꺼내오는것이아닌가?
여보세요? 이매장에서 제이큰것 찾아주세요.
아니 신어보고 말을하라고요? 신어보니
뒷금치가 삐져나오니까 발을깍아내라고? 난기분이나빠서양화점으로 가서 ; :회색 쎄모단화 :구두 를 맞추어신었는데 거기서도 발을깍아
내라는소릴들었다 .
?p일후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어떤아줌씨 하는말 이방에 남자손님 놀러왔나봐! (구두보고하는소리)듣는순간.:;기분이묘했다;
?p일후 난 그걸신고 친구언니 결혼식이라 예식장엘갔는데 (했필그날비가!!
결혼식이 끝난후 점심은 중국집으로..(신랑 신부친구들만.....)
중국집에 방에들어가려니 구두가 넘더려웠다.
구두가크니까 왕쥐같은!... 비는맞아서 얼룩얼룩!
멘나중에 마루밑깊숙히 밀어넣고 들어갔는데
글쎄!
짜장을 한그릇 모자르게 가져온것이아닌가!
종업원 하는말 신발수데로 가져왔는데 웬 말이냐? 하니
결혼식 사회자가하는말 (난구석에 앉았는데)
그럼 구호를외쳐보라고
두군두군 하는가슴으로 죄인이라 소리 작게
하나!둘! 셋! 넷! ....스물
고개를갸웃뚱하더니 방에있는사회자를 나오라 하더니 신발
세어보라고 한5분동안싸우더라구요. 한나 둘 셋 .....
19켤레 난또두근두군 저 밑에 숨어있는 비맞은 구두들킬가봐!
맛떨어진 짜장면 먹다말고 나와 종업원 한테 들킬까봐 빨리 꺼내신고 집으로 직행 했다우!
인사도안코
20년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