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 나에게 다가올때 난 무척이나 망설였지. 난 무척이나 두려웠지... 니가 날 얼마나 이해할지 니가 날 얼마나 알아줄지.... 그러다...너의 이끌림에 난 너앞에 내 마음의 옷을 벗었다. 아무런 가식도 부끄러움도 없이... 난 널 보면 날보는것 같아서 슬퍼진다고 했지? 그래 난 너 하고 있으면 눈물이나.... 이름모를 슬픔에 젖곤하지... 널 보면 난 할말을 잊었었다... 니가 사라져버렸을때 난 생각을 했지... 니가날 알면 내곁을 떠날거라는말.... 난 올것이 왔다는 생각에 난 각오를 했지... 언제나 이별은 내몫이 이어야 한다는걸.... 난 무엇인가를 필요했다. 너를 대신할 것을 찾아서..... 그러나 난 찾을 수가없었다.. 너에게 가야 한다는 생각뿐 넌 잘못한거야... 많이많이... 니가만든 외로움의 몫은 나에게 준 외로움의 몫이 더 크다는 것을 넌 모를거야..넌 모를거야.. 어쩌면 넌 이별의 몫으로 나에게 준 마지막 세상속으로의나를 만든것은 아닌지모르겠구나! 세상속에서의 나!!! 섞일수 없었던 나 섞이지 못할것같은나에게 넌 날 밀어넣었어... 이젠 내가 받아야 할 고통과 아픔을 넌 바라보겠지..... 그게 니가 바라던 나 이였니? 묻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