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낙엽을 보면서
가을 낙엽을 바라보니
인젠 가을이 온것같다.
벌써 마음이 설레인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그런것 같지는 않다.
낙엽을 바라보니
문득 옛생각이 난다.
그사람과 함께 걸었던
그 가을길이....
이제는 누구와
함께 이길을 걸어야 하는지..
보고싶다
그사람이
지금쯤 그사람도 날
생각하고있을까?
아마도...
낙엽을 바라보니
내 마음이
깨끗해져감을 느낀다.
가을 낙엽을
밟으면서
그때 그시절을 생각해 본다.
아름다운 추억을 ...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시절을 ..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그때 그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