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수 언니 안녕
나래수 언니의 글 반가워요
그래요
오늘은 정말 게으름을 실컷
피워봤어요.
언니 저 오늘 오후4시가 되어서 세수했다
설겆이도 그때서 하고 넘 심했죠........
내 메일 주소가 없다구요?
내 메일 주소 남길께요.
오늘은 저 기분이 좋아요
물론 조금 슬픈일도 있었지만
저 바다에게 선물받았거던요.
정성이 듬뿍 담긴......
막 자랑하고 싶네요
나래수 언니는
추석에 어디로 움직이나요?
전 멀리 가지 않아요
시댁도 인천이거던요. 그치만 빨간날이
많아서 별로예요.
언니 추석 잘지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해요
나도 언니가 보고파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