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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님.눈물이나내요


BY 미지수 2000-09-09

밤이한참이나.깊으것같은대.아직남편은어딜해메이는지안돌아오내요.이슬님의글이포근하게수면을가져다줄것같내요
지금이시간영원히정지되었으면합니다
그럼요
사랑하는우리아이들그리고.사랑하는우리남편.보란듯이살아볼꺼예요.신랑이저를.사랑하고아끼는마음.그거한나만이라도.커다란축복으로살고.열심히살겁니다
이슬님.천사예요
비비안리가,그랬죠.
내일이면다시태양이떠오를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