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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허는 친구...예슬모친 읽어라~~.
BY 라일락향 2000-09-09
친구야~~~
너를 이렇게 까지 좋아해도 되니??...^*^...
너에게 한가위 인사는 꼭 허고 싶은디...
달리 전할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잠시 이곳을 빌려본다..
(공짜니 얼마나 조으니...^*^...)
누구에게나 잠깐의 괴로움과 우울은 다 있다고 봐..
오늘 넘 상심해 있는 네가 쪼끔 걱정이구나...
훌훌 털고..언제나 나에게 씩씩헌 친구로 돌아와 있기를 바란다..
여자의 숙명인 추석을 맞이하러 난 일욜에 떠난다..
다시 볼날까지 안녕하자 우리.......
한가위날에 우리 다른 위치에서 같은 보름달을 보며
잠시나마 생각해 보도록 하자..영원한 우정 그것을 말이다...
안뇽.............보고싶은 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