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만 있는 방딩굴이인데요
먹고노니까. 주위에 친정 시댁식구들이 장사를시키는거예요.
나 꿀 농사하니 꿀좀팔아주라
고추농사하니 고추좀팔아주라
요새일꺼리가 없어 옷을 좀싸게도매로 구입했으니
우리집에서 팔아보라는거예요
완두콩 농사했으니 소매로 팔면 농협보다 5~600 더받는대나?
봄 서부터가을까지 말입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아는사람한테 전화해서 직거래로 팔곤했지요.
싸게 배달까지 제차로 하는거예요.
내년엔 안시키겠지 하는마음으로 또 집에있는 물건을보면
어떻게 파나 걱정이되서 주위에나를 아는사람은 내가
떼돈버는줄아는데 천만에요
약간에수고비는 물건으로 조금얻어요
사먹는사람은좋지만 남에게 야기한다는것이 힘들거든요.
괜히 쓰잘떼없는 자존심도생기고
집에서 놀아도 괸히바쁜거 아시잖아요.
나도 내일이 있는데.....
내년에 이런거 또 부탁하면 어떻하지요 제성격이 거절을
못하거든요
불상한 부모님들이 농사짖는거라.
언니 남동생 여동생 며누리 다들있는데 시댁식구까지
왜 나한테만 팔아보라고 모두들그러시는지!
전그게불만이예요
한해 한해 팔아주니 내가애쓰는건모르고 난또 개인적으로
그사람들한테 고마움을 표시해야 되니까요
매
장없이 아파트에서 장사하는것이 싸고 좋은것 진실 정직한것 아니면
안되걸랑요 야기을하면물건도 안보고 갔다달라하니. 그사람한테 참감사하네요
봉사하는셈치고올해도 고추 감자등등 ?p가지 교회 사람들에게야기 했지요
집에있는 꿀이 아직남아있으니 보면 스트래스 받아요
그래서 막먹고 선물하고 제 집에서 제가사요
인젠 사람들에게 사라는말이 안나오니까요
어떻게야 이런것에서 해방될지!!
남편에게 당신도사람들한테 예기해봐! 했더니 성질만내고
안좋와하네요
나??은 이 또 어데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