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된 보름달 그림이 아닌.. 너무나도 상큼한 느낌으로 다가온 메일에.. 감동한 대구 보통 아짐씨여요~ 넘 감사허구요... 앞으로 이 땅의 아줌마들에게 힘과 용기를.. 그리고 서로간의 따뜻한 마을을 공유할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 주시길... 불철주야 고생허시는 님들께 지가 첨으로 절 함 올릴랍니다.. 어느분의 말씀처럼 Merry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