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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고민


BY 주은이 2000-09-09


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에 살고있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자들이 짊어지고 있는 삶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
혼자생각하다가.....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첫아이출산, 둘째아이(참고로 둘째가 쌍둥이임)를 출산하여
별탈없이 기르고, 내년이면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됩니다.
아이키우는것과, 교육문제등....아이들이 한살한살 더먹을수록
걱정이 앞선답니다
특히 교육문제만해도, 많은 엄마들이 너무도 적극적인 열의를
보이기에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하며, 나름대로 가져왔던
아이의 교육방법에 대해서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지금
몹시도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키우는것이 정답일지,....
도무지 답을 내리기가 힘이드는군요
다른 엄마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저와같은 생각으로
고민하신적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생각있으신분, 조언주시면 고맙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