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벌써20년이 지났건만 그리운 친구들을 만날수가 없구나. 어떻게 늙어가고 있는지 얼굴좀 보자. 동창회는 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그리고 능암에 사는 박 미경을 아는 친구 있으면 메일 좀 보내주라. 너무나도 보고 싶다. e-mail : kun337@dreamw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