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처음아줌마에 들어왔어요.
왜??너무 심심해서요
아침먹고 다치우고나니 할일이 없네요
지금 시댁에가서 힘든분들에겐 참 죄송한얘기죠?
저희는 맞벌이고..남편은 오늘 하루뿐이 안쉬고...
여하튼 이런저런 이유로 시댁에 안 갔어요.
아~~~심심해
아이들은 TV보고아빠는 혼자쉬고요.....
무슨 재미있는 일없으까요??
사실 혼자 영화라도 보러가고싶지만
그럴수 없잖아요
고마워요 이렇게 하소연할수있는 공간만들어 주신
아줌마분들...오늘 하루 마니 마니 해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