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도에 전북 옥구군 대야초등학교 6학년에 다녔던 62년생 김선옥를 찾습니다 그 당시 무용을 했으면 엄마와 함께 살았슴.. 졸업하기전 전학을가서 연락이 끊어졌슴 선옥아.....보고싶다.. 지금 이나이 되도록 간간이 그때가 그립구나~ 연락 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