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줌마에 왔다가 난 울고 간다. 넘 기뻐서리....훌쩍..콧물찍...눈물찍.. 32해를 살면서 여러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아보았지만 오늘같이 행복한 날은 없는거같다 넷 이라는 세상 한번 살아볼만한 세상이여~ 오늘은 시드니 올림픽 개막하는 날이기도 하지 우리 열씸히 응원하자! 넘넘 고맙고 나두 행복한 하루될라니까 상추덜도 행복한 하루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