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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의 가장 행복한날...


BY 엘라 2000-09-15

아침에 아줌마에 왔다가 난 울고 간다.
넘 기뻐서리....훌쩍..콧물찍...눈물찍..

32해를 살면서 여러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아보았지만 오늘같이 행복한 날은 없는거같다
넷 이라는 세상 한번 살아볼만한 세상이여~

오늘은 시드니 올림픽 개막하는 날이기도 하지
우리 열씸히 응원하자!

넘넘 고맙고 나두 행복한 하루될라니까 상추덜도 행복한 하루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