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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신기해요.


BY 꿀벌아줌마 2000-09-18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5년째 꿀벌을 키우며 하루 하루를 아주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4학년5반 꿀벌 아줌마랍니다.
꿀벌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다보면 너무 신기 하고 재밌어
저 혼자 알고 있기는 너무나 아까워, 그동안 꿀벌을 키우면서 쌓은 경험담과 신비한 꿀벌의 세계를 이야기 해드리려고 해요.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 2틀에 한번씩 1탄,2탄,3탄...
시리즈로 엮어 나갈 예정예요.
그럼 9월20일 부터 시작되는 "너무 너무 신기해요."
제1탄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