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 동안 불참했던 회원들이 나와서 반가왔어요.
주부들이라 집에 행사가 많으면 참석하기가 어려워서요
매주 화요일에 모이는데 그 동안 "의료분업 대책위원회"가 장소를 차지하고있어서 모이는 장소가 몇번 바뀌었거든요.
암튼 추석지나고 처음 모임인데 그전 만큼 열심이 없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수화 초급반 신청도 정원에 턱없이 부족하다고하고....
그래도 다시 힘을내서 열심히 활동을 해야죠.
처음 수화의 세계로 발내딜 때 스스로에게 다짐했던 일들을 위해........
손짓 사랑 동아리회원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