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아줌마 우리는 아들을 절대로 우리들의 남편처럼
만들지 맙시다
밥은 물론이고 물 담배 양말 속옷 하나도 제손으로 해결 못하는 ....
여자는 학교 다닐때 학비 할인 받은것도 아닌데
왜 지네만 잘난척이냐구요
우리 친정에서는 눈물나는 딸들인데 왜 결혼이라는 멍에만
덮어쓰면 천덕꾸러기가 되는지
여자 아프다고 하면 무슨일을 했다고 아프냐고 하고
자기몸 아프면 세상 끝나는것처럼 난리를 치니
지금은 황혼이혼소송이 뉴스꺼리가 되지만
386들이 60 70 이 될 시간이면 그건 꺼리도 안될겁니다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아들 가진 386 아줌마들
지금부터라도 아들 교육 확실히 합시다
요리도 가르치고 청소 심부름 빨래 등등
그래야 그애들 세대에는 가정불화 없을테고
가끔 아들 집에 놀러가도 밥한그릇 먹을수 있을 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