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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와요 전 어떻하면 좋을까요


BY 가을비 2000-09-19

후후 우선 한숨이 나오네요 제 얘기를 쓰니깐 힘드네요
결혼 4년차인데 신랑에게 여자가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저 모르게 12년동안 만나온 여자 힘들때 외로울때 만나는여자
우리는 선봐서 결혼 했어요 신랑을 많이 사랑 했죠 그래서 결혼
했는데 이상하게 산랑 휴대폰으로 여자 전화가 많아 지고 귀가 시간이 늦어지고 설마 했는데 여자가 있었어요
그래서 많이 싸우고 울고 힘들어 하고 믿음은 깨워지고 힘든 나날을 보냈죠 4월달에 았았어요 그동안 12년동안 만나온것 있죠
20살때 만날 여자를 결혼하고도 계속 만나온것이예요
알고난뒤 힘들어 했어요 용서를 비는 신랑도 그여자도 다 싫어졌어요 아들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그런데 제게 문제가 생겼어요 얼마전 채팅으로 알게된 사람이 있어요 그냥 메일 주고 받는 사이인데 자꾸 빠져 드는것 같아 힘들어요 그러면 안되는데 내마음을 둘 곳이 없어요
자상하고 날 이해 해주는 남자가 있다는데 좋치만 그래도
그러면 안될것 같아요 많이 기대는 내가 힘들어요
그만 연락해야 겠죠 조언 부탁 들릴겠요
계속 메일를 주고 받아도 될가요
나또한 여자인데 그남자의 여자에게 상처릉 주고 싶지는 안은데
고민이 되요 좋은 사람인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메일 주고 받은지 한달 되었요
진짜 우연히 채팅이 되어서 서로 사는 애기를 했는데
그냥 계속 연락을 해야 할지 아니면 그만 두어야 할지
힘드네요 신랑의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안 것보다 힘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