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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님 뽀시시에게


BY 아리 2000-09-20

크림 안녕 만나서 이야기 한지 정말 오래되엇다

헤헤거리며 내앞을 아른 거리는 20대의 싱그러움이

전해지곤 했었는데....

크림 본의 아니게 요즘 공연히 바쁘구나

우울끼까지 있구...

가족은 에너지라는데 울 신랑맬 바빠서

나랑 눈 마주치기 바쁘게 잠이 들구

하여간 간간이 운전두 하구

글구 종로팀 언니들을 만나서 놀다보니...

크림두 요즘 잘 안오네...

무슨 일이 있는 거야

참 아까 낮에 잠시 국화 아씨의 얼굴을 스캐너로 떠서 전송된

화면을 보았는데...

정말 멋있구 야무지게 생겼더라

크림두 보면 놀랐을 거야...

키두 크구 덩치두 있구 이목구비 어느 것두 빠지지 않구

잘~ 생겼더라

화상회의를 하는 기분이었어...

그럼 또..

넘 몬만나서..미안하여 쓴글임..


아리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