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안녕 만나서 이야기 한지 정말 오래되엇다
헤헤거리며 내앞을 아른 거리는 20대의 싱그러움이
전해지곤 했었는데....
크림 본의 아니게 요즘 공연히 바쁘구나
우울끼까지 있구...
가족은 에너지라는데 울 신랑맬 바빠서
나랑 눈 마주치기 바쁘게 잠이 들구
하여간 간간이 운전두 하구
글구 종로팀 언니들을 만나서 놀다보니...
크림두 요즘 잘 안오네...
무슨 일이 있는 거야
참 아까 낮에 잠시 국화 아씨의 얼굴을 스캐너로 떠서 전송된
화면을 보았는데...
정말 멋있구 야무지게 생겼더라
크림두 보면 놀랐을 거야...
키두 크구 덩치두 있구 이목구비 어느 것두 빠지지 않구
잘~ 생겼더라
화상회의를 하는 기분이었어...
그럼 또..
넘 몬만나서..미안하여 쓴글임..
아리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