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랫글에 의사 가족이네..의사네...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중에요..
지금 상황에서 자식 의사 만들사람 있으면 예기해 봐요..내가 아는사람 중엔 의사도 있고 약사도 있고 정치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그사람들은 한 둘 정도고 다 일반 국민이예요..
나도 국민중에 한 사람이고...의사,약사,정치가 그런사람이 아니고 그냥 차가지고 노점에서 옷 파는 사람이예요..
하지만 지금의 상황들...
내자식도 의사 만들고 싶어서 그랬다가 현실보고 포기 하려는 사람 중에 한사람 이예요..
아줌마들 자녀들, 의사만들고 싶진 않을것 같네요..
모두 그런생각이면 앞으로의 의료계...
더 황폐해 지지 않을까요..??